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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12/16 23:47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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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ly 사용기
평소 RSS를 이용하면서 동시에 파이어폭스, 크롬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애드온인 것 같아 한번 소개를 올린다.
최근 갈수록 파폭이 무거워지고 툭하면 오류가 나는 등, 슬슬 짜증이 나던 차에 원인을 찾아보니
백개 이상의 RSS를 파폭에서 기본 지원하는 Live Bookmark로 등록해 버린 것이 이유인 듯 싶었다.
개인적으로 파폭을 애용하는 이유 중에 하나인 라이브 북마크.
주소창에 RSS Feed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등록이 되고 위 사진처럼 편한 곳에 위치해 놓고 바로바로 업데이트 여부를 알 수 있어 좋다고나 할까.
하지만 얘네들 읽어오느라 버벅인다는 소리도 있고 파폭 자체가 여전히 무거운 것은 사실이기에,
이참에 크롬을 한번 써볼까 싶었다.
IE Tab 등이 지원된다고 해서 크롬 플러스를 새로 설치.
파폭의 북마크를 모두 동기화 했지만, 이런... 크롬은 자체 RSS 리더 기능이 없다고 한다.
구글리더 애드온을 깔아야 한다는... 귀찮아서 파폭을 어떻게든 요리해 보기로 결정.
여담이지만, 크롬은 덕후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았다. 제공 스킨에 애니메이션, 게임 등이 잔뜩.
이번엔 파폭에서 구글리더를 설치해 보았다.
라이브 북마크의 피드 정보를 가져오려면 따로 애드온을 설치해서 OPML을 내보내고 이를 구글리더에서 읽어들여야 동기화가 완료.
아무튼 설치하고 나니 깔끔하긴 했지만, 라이브 북마크 처럼의 심플한 느낌은 살지가 않아 아쉬웠다고나 할까.
뭔가 획기적인게 없을까 해서 구글링을 하던 도중, Feedly 라는 애드온을 발견.
이 애드온은 구글리더와 연동이 되어 등록된 RSS 정보를 가지고 웹진 스타일로 뿌려주는 기능을 한다.
주소창 좌측에 녹색 피드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가 된다.
트위터와도 연동이 되어 Feedly 내에서 바로 트윗질이 가능.
실험해 보니 정상적으로 트윗질이 작동된다.
또한 RSS 본문이나 특정 문구 등을 드래그를 통해 바로 트윗으로 내보낼 수가 있다.
지메일, 딜리셔스, 페이스북 등과도 연동이 된다.
또한 브라우저 우측 하단에 조그만 툴바가 하나 생기는데,
해당 페이지를 트윗, 지메일, 구글리더, 페이스북 등으로 바로 발행할 수가 있다.
또 셔플 기능이 재미있었는데, 등록된 RSS 페이지로 랜덤 이동이 된다.
마치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 랜덤블로그 가기 같은 기능이랄까.
Feedly 화면은 몇가지 목적에 따라 구성이 가능.
자신의 즐겨찾는 RSS 항목들을 주로 노출할 수도 있고 타인이 자주 보는 RSS를 주제에 따라 접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여러 기능들이 있는 듯 한데, 일단 패스.
이 애드온은 크롬도 지원한다고 한다.
구글리더를 쓰고 크롬을 쓴다면 파폭과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소리.
아무튼 꽤나 편리하고 화려해 보이니, 당분간 사용해 보며 라이브북마크와 저울질을 해봐야 겠다.
Feedly 애드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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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니터가 부럽네요 ㅠ,.ㅠ
사무실 모니터인데, 22인치라는 것 빼고는 정말 안좋답니다...-ㅅ-ㅋ
모니터 좀 바꿔달라 ㅠ
파폭을 쓰고는 싶지만 역시나 국내에서 패이지를 완전히 구현을 아직도 못하더군요....
일본이나 미국쪽 사이트는 파폭이 빨라서 애용하고 있지요
파폭은 토렌트서칭할때도 빠르더라는~ㅋ
feedly 참 편하고 좋더라구요.
블로깅 중에 북마크 하고 싶은곳에선 주소창에서 바로 등록시키면 되더라구요.
저도 브리프 사용하다가 피들리로 바꿨는데 나름 만족스럽네요.
다만 매번 로긴하는게 귀찮은...
파폭은 무궁무진 하네요 난 1%로도 제대로 못쓰는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