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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12/09 23:19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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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어느 시대건 미친놈들은 있어왔지만, 시대가 지날수록 더 미친놈들이 출몰하는 것 같다.
예전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을 보면서 분노를 추스리지 못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햄스터를 믹서기에 갈아버린 미친놈이 등장.
엽기 사건이 끊이지 않는 옆나라를 따라가는 것인가. 참 무서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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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런 것들을 보면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지 몸뚱아리를 저기에 넣고 돌린다 생각하면 참 재밋을라나... 쯧쯧...
우리나라였나요..?
어디나 미친놈은 흘러 넘치는듯...
레알 미친놈이 나라를 운영하니 방방곡곡 미친놈이 넘쳐나니라..
이를 막기위해 가장 높은 미친놈은 삽을 들고, 강을 파더라.
혹시 무슨 의미 (?)를 부여하고 만든 동영상이 아닌지 의심이 감..
푸른집에 서식하는 설치류를 저렇게 하고 싶다는 의미로 만든 것은 아닌지...
미친놈 정말 많네요..ㅎㄷㄷ
그건 그렇고 카라 화보 포스팅 해주셈 제발~~
세상엔 참 똘아이들이 많어요.. 어떻게 저런 생각을 다할까 싶네요..
무서워요..
한국이면 내티즌 수사대가 발견하면 동물보호단체가 고발할것...
실효성이 없어 보여도 동물보호법이 엄현히 존재하는 나라라는걸 보여줘야함...
별 돌+I같은 넘을 봤나 -_-;; 정신 감정 부터 받아 봐야 될듯
노찌롱이 떠오르는건 뭐냐....
아악. 얼마전 3년동안 키우던 햄스터 하늘로 보낸 저로선.. 글의 제목만으로도 치가 떨립니다..
사실 자기 혼자 사람들에게 뭔가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무슨일을 하던 상관안한다는 주의입니다. 지혼자 저런걸 즐긴다면 하든 말든 상관안하겠습니다. 근데 왜 굳이 저런걸 찍어서 올렸을까요? 아무래도 제정신은 아닌듯 합니다. -_-
똑 같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나같으면 똑같이 해준다 살려달라해도 봐주기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