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특정 종교 강요”…초등생 집단 수업 거부“교사가 특정 종교 강요”…초등생 집단 수업 거부
Posted at 2008/06/30 20:07 | Posted in 세상과 소통/비열한
미친 기독교에 빠진 일부 종자들은 하루 속히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한다.
왜 자신만의 보잘 것 없는 신앙을 강요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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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사는 부모님들에게 ‘직장일도 바쁠테니 학교에 신경 쓰지 말라’고 아이들을 잘 보살피는 것처럼 말해놓고 사실은 아이들과 부모 사이에 자신의 입지를 세우기 위한 시간을 벌고 있었습니다.
김 교사는 ‘하나님을 믿으면 천당에 가고 불교나 다른 종교를 믿으면 지옥 불에 떨어진다’고 아이들에게 얘기하며, 기도를 하고 수업을 시작하거나 성경책을 읽는 것으로 수업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방과 후에는 학교 앞에서 간식을 사주며 반 아이들을 사로잡고 자신의 말에 지시대로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아침에는 아이들 집으로 찾아가 ‘교회에 가자’는 전화를 걸어 아이들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경주시내의 교회들을 차례대로 돌아다니면서 “교회는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좋은 곳을 찾는 법이다”고 가르치고 집안행사로 교회에 빠진 학생은 “니가 아빠 모임에 왜 가? 다음부터 일요일엔 어떤 약속도 만들어서는 안돼!”라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혼을 냈습니다.
선생님은 매일 아이들에게, 자신은 ‘나약한 선생님’이고 ‘힘없는 선생님’이고 ‘하나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아이들에게 동정을 구걸했습니다. 그리하여 처음에는 재미있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도 점점 선생님의 질문에 선생님이 원하는 답을 하게 되었습니다.
4학년1반 아이들이 선생님의 말과 행동에 점차 개인적인 감정의 표현을 하지 못하게 되어가는 동안 선생님은 학교 내에서 구타유발자로 행동했습니다....
왜 자신만의 보잘 것 없는 신앙을 강요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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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사는 부모님들에게 ‘직장일도 바쁠테니 학교에 신경 쓰지 말라’고 아이들을 잘 보살피는 것처럼 말해놓고 사실은 아이들과 부모 사이에 자신의 입지를 세우기 위한 시간을 벌고 있었습니다.
김 교사는 ‘하나님을 믿으면 천당에 가고 불교나 다른 종교를 믿으면 지옥 불에 떨어진다’고 아이들에게 얘기하며, 기도를 하고 수업을 시작하거나 성경책을 읽는 것으로 수업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방과 후에는 학교 앞에서 간식을 사주며 반 아이들을 사로잡고 자신의 말에 지시대로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아침에는 아이들 집으로 찾아가 ‘교회에 가자’는 전화를 걸어 아이들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경주시내의 교회들을 차례대로 돌아다니면서 “교회는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좋은 곳을 찾는 법이다”고 가르치고 집안행사로 교회에 빠진 학생은 “니가 아빠 모임에 왜 가? 다음부터 일요일엔 어떤 약속도 만들어서는 안돼!”라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혼을 냈습니다.
선생님은 매일 아이들에게, 자신은 ‘나약한 선생님’이고 ‘힘없는 선생님’이고 ‘하나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아이들에게 동정을 구걸했습니다. 그리하여 처음에는 재미있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도 점점 선생님의 질문에 선생님이 원하는 답을 하게 되었습니다.
4학년1반 아이들이 선생님의 말과 행동에 점차 개인적인 감정의 표현을 하지 못하게 되어가는 동안 선생님은 학교 내에서 구타유발자로 행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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