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퀸배틀 결산


한달 반 여간 진행된 2009 퀸배틀이 키시 아이노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변이 속출하며 끝까지 땀을 쥐게 만들었던 2009 퀸배틀의 총결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4강 예선
DMM 차트를 바탕으로 국내 인기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32명에게 시드를 배정한 퀸배틀.
이후 추천을 통해 나머지 32인을 정하여 64강 조별 예선에 들어가게 되었다.

8명씩 8개조 예선이 진행, 각 조 상위 4명이 32강 예선으로 진출하게 된 가운데,
쟁쟁한 후보들이 대부분 올라간 가운데, 시드 배정자였던 배우들이 다수 탈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덕분에 오츠카 사키, 이타가키 아즈사, 호시노 아카리, 하츠네 미노리, 오사와 유카, 츠키미 시오리, 아키모토 미유, 하마사키 리오,  등 쟁쟁한 배우들이
일찌감치 짐을 싸게 되었다.
히토즈마, 숙녀 계열 배우들은 한명도 올라가지 못한 결과를 보이며, 국내의 취향을 단편적으로 나타냈다.

예상 했던 우승후보들이 각 조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특히 악키와 리오, 그리고 아이노는 40% 이상의 득표율을 보이며 돌풍을 예고했다.


32강 예선
8명씩 4조로 벌인 32강 예선.
특히나 죽음의 조로 일컬어지는 4조가 아주 치열했다.
제시카, 소라, 리사, 하루카, 린, 마오, 사키, 메구의 쟁쟁한 멤버들로만 모인 4조는 결국 린과 사키의 탈락이라는 충격을 던져주게 되었다.

이 외에는 올라갈 만한 배우들이 대부분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2조에서는 본좌, 유마를 아이노가 꺾으며 예선 1위로 진출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토너먼트
16강 토너먼트에 들어, 아니나 다를까 엄청난 이변들이 속출했는데,
우승 후보 1순위였던 악키를 아무도 기대 하지 않았을 것 같은 소라가 잡으며 8강에 올라가게 된 것이다.
이와 더불어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나나가 본좌를 잡으며 8강 진출. 일본 현지의 양강인 두 배우가 16강에서 나란히 떨어지게 된 것이다.
이 밖에도, 호시노 미유, 이토 하루카, 키시 아이노가 사토미 유리아, 타케우치 아이, 아스카 키라라를 탈락시키며 카와이 캐릭터들의 강세를 입증해 냈다.

이후 8강부터 결승까지 모두 피말리는 접전을 이루며, 결국 아이노가 대망의 퀸 자리에 등극하게 되었다.




2009 퀸배틀 4강의 얼굴들





2009 퀸배틀 최종 결과 및 시드 점수


시드 점수 도출 방법
순위 점수 = (33-순위)x10
64강, 32강 조별 예선 점수 = (9-순위)x10 + (득표율x100)
토너먼트 점수 = (승은 20점, 패는 10점) + (득표율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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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흥미를 주었던 2009 퀸배틀이 마감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인해 더욱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별 의미는 없겠지만, AV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각자 취향도 알고 존중해 주는 그런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투표 시스템이 엉성한 관계로, 부정 투표 의혹이 줄곧 제기되었고 저 또한 강한 의혹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제대로 밝히긴 힘들었다는 것이 이번 대회의 오점으로 남게 되었네요.

뭐, 이미 지난 일들은 할 수 없고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보완책을 강구해 봐야 겠지요.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수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계속 진행되는 신인왕전, 최고의 메이커 투표에도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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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엄청난 프로젝트 였네요.

  2. 수고하셨습니다 오래동안 수고하셨습니다.

  3. 즐겁게 잘 봤습니다. 내년에도 기대되네요^^

  4. 수고많으셨습니다~

  5. 세리카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짝짝짝)

  6. 소라야, 지못미. ㅠ..ㅠ

  7. 세리카님의 노고에 즐거운 이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에도 힘드시겠지만 비슷한 이벤트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9. 아아..수고하셨습니다. 내손으로 뽑은 인물이 1위를 하다니 훈훈하군요.

  10. 세리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세리카님 덕분에 저희 또한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11. 세리카님 수고요~~

    2009 세리카티아라는 키시에게...

  12. 네임벨류가 전부가 아니다라는것을 보여준 투표였던것 같습니다..악키가 겨우 10위권이라니.. 이제 AV 배우도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듯...

  13. 확실히 일본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 걸 알겠네요 ㅎㅎ
    세리카님 덕에 즐거운 한 때였음 ^^

  1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가 3위라 기쁨 니다. 요즘 살좀 찐것 같은데 조금 빼면 더 좋아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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