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촤 생쥐 포획


했다고 한다.
뭐 가만히 생각해 보면 큰쥐가 아닌 생쥐는 색이 회색인 모르모토라 봐도 무방하지 않겠는가.
햄촤 답게 귀엽다를 연발했다고.

벌레도 잘잡아 준다면 내 신부감이 아닐 수 없도다.

한편 홍대 앞에 매장을 내는 카라 베이커리에 직원 모집 공고가 떴는데, 문의가 쇄도 중이라고 한다.
제빵 기술이라도 배워둘걸, 젠장.

밀가루를 흠뻑 뒤집어쓰며 지저분한 사랑을 꿈꾼다.



젠더가 무서워하니 안어울린다는 느낌...


발기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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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 승연이는 저런거 좋아하는듯...... 전에 떳다그녀에서도 연어 다듬게 해달라고 PD한테 조르고......암튼 승연이 특이해

  2. 밀가루를 뒤집어쓴에서 빵~~!!

    물과 섞인..?

  3. 역시 햄승연~ ^^

  4. 세리카님 혹시 ....

    카라 피자에땅 광고 보셨나요? ㅎ..

    아우 내 손발 ㅜㅜ

  5. 발기조직....표정과 눈모양이 장난아닌 니콜....

  6. 저도 카라빵 본김에 니콜대보면서 조직조직하조직하조직하수업에서 빵터졌는데 ㅠㅠ
    바로 어제여서 이제보니 놀랍네요...세리카님과 싱크란말인가...

  7. 역시 카라를 이 자리에 있게 한 한승연의 아름다운 모습, 인기를 얻은 후에도 여전하네요. ㅎㅎ

  8.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라고 믿겠다 ㅋㅋ

  9. 대단하다 시원한 성격이 호감이 간다

  10. 니콜 눈 빠지겄다 ㅋㅋ

  11. 밀가루를 흠뻑 뒤집어쓰며 지저분한 사랑을 꿈꾼다<--- 이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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