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프닝해프닝
Posted at 2008/07/27 06:06 | Posted in 루-코의 기록/영상기억
역시 나이트샤말란의 언어는 위대하다.
미스테리한 사건 속에 언제나 끊어지지 않는 인간의 소통이라는 그의 화두는 이번에도 지루하지 않게 아름다운 영상 언어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언제쯤 그와 같은 언어를 쓸 수 있을까.
미스테리한 사건 속에 언제나 끊어지지 않는 인간의 소통이라는 그의 화두는 이번에도 지루하지 않게 아름다운 영상 언어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언제쯤 그와 같은 언어를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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