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다 오바마 오셨네


그네들의 논리라면 좌빨로 치부되어야 할 오바마를 각종 자칭우익집단들이 나서 환영하는 꼴이라니,
웃음만 나올 뿐이다.

현장에선 심현섭의 사회 아래 합창단까지 등장하여 찬송가와 조국찬가, 아! 대한민국 등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는데,
기사 말미에 나온 여고생들의 외침이 인상적이다.

"아, '쪽' 팔려! 내 손발이 다 오그라들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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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인구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한편 아프가니스탄 재파병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에서도 나와 기자회견 및 집회를 하려 했지만 견찰의 에워싸기 신공으로 묻혔다고.
아서라, 노인네들한테 다구리 당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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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망에 오바마는 어디에...

  2. 과연 저 인간들이 자아가 있는 인간으로 불러야 될지.
    참 병신같으면서도 씁쓸한..

  3. 이왕 부리는 진상 더 하지, 그것밖에 못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꼭지를 넘어간 시대. 되돌릴 순 없고..

    문제가 극단까지 밀어붙여져서 구경거리가 나길 바래야죠

    왠지 조만간 또 한명으 돌인이 나올듯한 기쁜 예감이..

    아, 그리고 어제 발굴한 여인인데, 리카 스기사키라고.. 신인인 듯도 합니다만..

  4. 마찬가지네요 ,, ,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말뿐인 대통령이네요 .. 아직 더 지켜봐야 겠지만 글쎄요 ...

  5. 미국에서 빨갱이라고 불리는 오바마 인데...
    수꼴색히덜이 빨갱이를 연호하다니...ㅉㅉ

  6. 이제 좀 나이 드신 분들은 집에서 편안히 여생을 즐기실 때도 된거 같은데.........
    얼마나 위기 의식을 강하게 느끼 시는지 모르겟지만........
    혹은 젊은 사람들을 못믿어서 그런지지도 모르겟지만......
    왠만하면 이제 좀 뒤로 물러서서 그만좀 하셧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이런 사진 볼때마다 씁슬하네요.

  7. 우리가 존경해야할 어르신들은 지금도 자신이 계신곳에서 열심히 사시는 그런분들이지 버스동원해서 식권에

    일당에 놀아나는 그런분들이 아님니다...

  8. 소위 빨갱이들에 의해 피를 본 분들이고 미군과 동지로서 싸운 사람들이지만 이제 세상이 바뀌었고 더욱 바뀌어야 하는데 저분들이 세상의 변화를 막아선다는 느낌이 드네요...

  9. 뭐..민주국가이니.. 다양성이 존재해야한다는 생각에서는 일견 이해할수 있지만..

    왠지.. 미국의 한 주인거 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ㅋ

  10. 솔까말 아무리 그래도 아직 미군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 아무리그래도 전쟁이 끝나지않은 국가니까...

    환영은 솔직히 뭐 별로 할생각도 없지만 반대도 할생각도 없는게 오히려 자연스러운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전쟁중인 국가인 상태안에선 북한<미국이니까..

  11. 심현섭 뭐냐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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