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Post in | 일상의 흔적/지름신
- Post at | 2009/11/11 19:42 | by 세리카.
- View comment
지름신의 발동
일본에 있는 동생 녀석을 통해 구매한 물품이 오늘 도착.
드디어 구한 러브 플러스와 요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요네타.
러브 플러스는 오덕들의 사재기 덕분에 발매 당시에 전혀 물건을 찾을 수 없어 포기, 재판이 이뤄지고 난 뒤에도 신품은 커녕 중고도 없었다고 한다.
그나마 요새 물건이 나도는 모양. 아무튼 연말은 DS터치스크린의 감촉을 입술로 느끼며 보내야겠다.
바요네타 역시 엑박판은 물건이 거의 없었다고 하는데, 용케 중고를 하나 겟.
으아, 기대된다.
S1 5주년 기념 4호 매거진도 겟.
잡지는 60여쪽 분량으로 이런저런 배우들의 소개나 이벤트, 작품 소개로 채워져있다.
후지메구의 바람직한 화보가 특히 좋았다.
동봉 DVD는 소속 배우들의 그라비아, 작품 소개 등으로 채워진 모양. 기대되는구나!
'일상의 흔적 > 지름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라질 KT 아이폰 (9) | 2009/11/26 |
|---|---|
| KARAdise 예판! (8) | 2009/11/20 |
| 지름신의 발동 (12) | 2009/11/11 |
| 위닝 2010 지름! (2) | 2009/11/04 |
| 철권6 도착!!! (3) | 2009/10/28 |
| 철권6 예약판 지름 (9) | 2009/10/20 |
후지메구의 옆구리살이 빠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몸매만 좀 더 가꾸면 (가슴은 이미 훌륭하지만) 전무후무한 레전드를 작성할지도 모릅니다.
후지메구의 그라비아 자료에는 땀이 안나서 별로더군요.
후지메구는 기승위에서 땀흘려주는 게 최고인데 ㅋㅋ
전 지금도 만족한다는 ㅋㅋ
아무튼 앞으로 역사를 쓸 거 같은 후지메구에게 주목을 +_+
일본판 그라비아 DVD 구입했다가 플레이어에서 재생이 되질 않아(국가코드 오류)
TV화면으로는 볼 수 없어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네요.
DVD플레이어까지 일본 내수용으로 구해야 볼 수 있다는...
다행히 PS2 18000번을 가지고 있어서 ㅎㅎ
프리코드를 탑제한 파이오니아 재품을 어렵게 구한 1인...
후지메구는 지금 대물급신인들이 알고보면 할머니얼굴(우리나라엔 대표적인 인물 아이비...뭘보고 색시하다고 느끼는지 숙녀물도 나름 챙겨보는데 아이비는 아니라는)이라는 크리에 올킬당한후 남아있는 유일한 희망이지요....
저는 후지메구의 그라비아 시절을 알고 있어서
AV나와도 아예 보지를 않았는데...
최근 몇작품은 아주 좋습니다.
살도 빼고 얼굴도 깎았습니다.
유즈키 티나에서 리오로 변신하는 과정과 매우 흡사함.
하지만 뭐 연예인도 아니고 Av배우인데
얼굴을 고치든 말든 신경안씁니다.
가슴은 원래 자기 가슴인 듯 합니다.
후지메구가 키가 160 언저리만 됐었도 평정했을듯.
세리카님이 단지부러울뿐이네여 ^^
스캔!! 굽신굽신 OTL..
온라인으로는 주문 못하나요?
육덕을 좋아하는 저에게 후지메구는 완벽하네요~
어~! 지갑 저랑 같으신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