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제 형님, 그리고 친일


최근 친일명부 공개로 시끌한데, 그 중심엔 박통이 있다.
뭐 박통의 친일 기개야 모르는 사람이 없을테니, 더 이야기 하고 싶진 않은데,
이를 두고 특히나 태생이 좆구린 조선과 동아에선 난리를 치는 모양.


그 와중에 갑제 형님께선 박통이 일제에 순응하는 척 하며 힘을 기르셨다고 주장하며,역시! 라는 탄복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갑제 형님 기사 보기



아무튼 이문열이 말마따라, 당시는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친일이 되는 시기일 수도 있으리라.
하지만 그렇다고 앞장서 애널서킹을 한 지도부를 용서할 명분은 절대 되지 않는 법.
견마가 되어 충정을 맹세한다고 한 자가 뭔 할말이 있겠는가.

프랑스처럼 참수에 처하진 못할 망정, 애널서킹하며 부귀를 쌓아올린 놈들의 명단을 곱씹어 보는 것 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반민특위를 와해할 때 부터 이놈의 나라를 좌우지 하는 애널서커들의 권력 계승은 예견된 것이었겠지만,
훌쩍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이 난리를 치뤄여 하니, 역시 싼똥들이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아무튼 우리의 딴나라당은 이를 사전에 예견, 처음 친일명부 사업이 나온 2004년부터 줄기차게 반대해 왔는데,
역시나 그놈이 그놈이다. 왜 밝히면 안되는지 이유나 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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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기들 조상이 친일했으니 반대했다고 생각되네요..

    머 제가 일제시대에 살았더라면 친일 안했을거란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쁘네요!!

  2. 친일 매국노는 단두대에 목을 쳐도 쉬원찬은데 그들을 두둔하는 ㅄ을 보고 있으니..어이구..
    근데..진한색으로 표시된 건 현 국개의원들인가요??

  3. 신나게 흔든 후 막 뚜껑을 딴 맥주병의 거품보다 더한 犬거품을 입에 물고 발악을 하고 있지요 (부글부글부글);;
    사실 뭐 이런 발악 정도, 모두들 어느정도 예상했을 거라 생갑합니다만...

  4. 갑제씨 쓴 글 보니깐 친일은 훗날 저항하기 위해 했던 행위다 라고 하던데 이건 뭐.. 부끄러움이 뭔지 모르는 사람인건지....

    오히려 친일 했던 사람들이 큰 소리 치는 거 보니 항일했던 분들이 제대로 인정 받지 못하고 대접 받지 못하는게 그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그렇네요... 참..

  5. 갑제형의 박통사랑은 애정을 넘어서 스토커수준

  6. 그럼 우리나라가 이만큼 발전한것도 다 친일세력 때문이라는 건가요..ㅎㅎ 어이가 없어서..원.. 저넘의 딴나라당 넘들은 다들 모아서 섬나라로 보내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뭘 잘했다고 저러는지..

  7. 일본년넘들 붙어서 응응거리는거보고 딸잡다가도, 친일파애기나오면 목에 핏줄세우면서 달려들고.....

    일제시대에 친일하던넘들 대부분이 주색잡기좋아하던 좀 깨었다고 하던 개화파들인데, 일본년들 좋아하는 티스토리 블로거보러오는 인텔리들 어딘가 닮았네.....윗에 댓글단분들이 일제시대였으면 목숨걸구 항일했을까 주색잡기하면서 친일 했을까?

  8. [일제시대에 친일하던넘들 대부분이 주색잡기좋아하던 좀 깨었다고 하던 개화파들인데...]

    ㅋㅋㅋㅋ 난 이게 더 웃긴데
    당신의 의견은 머죠?
    자기생각은 없고 그져 딴 사람들 까고는 훗 천한것들 이러면서 자위하면 좋음?

  9. 댓글 다신 분들중에 친일파 후손이 한분 계신듯...누군지는 모르지만 후덜덜...

  10. ㅋㅋㅋㅋ 말이 안통할 것 같은 포스를 댓글에서부터 뿜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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