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친일명부 공개로 시끌한데, 그 중심엔 박통이 있다.
뭐 박통의 친일 기개야 모르는 사람이 없을테니, 더 이야기 하고 싶진 않은데,
이를 두고 특히나 태생이 좆구린 조선과 동아에선 난리를 치는 모양.
그 와중에 갑제 형님께선 박통이 일제에 순응하는 척 하며 힘을 기르셨다고 주장하며,역시! 라는 탄복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갑제 형님 기사 보기
아무튼 이문열이 말마따라, 당시는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친일이 되는 시기일 수도 있으리라.
하지만 그렇다고 앞장서 애널서킹을 한 지도부를 용서할 명분은 절대 되지 않는 법.
견마가 되어 충정을 맹세한다고 한 자가 뭔 할말이 있겠는가.
프랑스처럼 참수에 처하진 못할 망정, 애널서킹하며 부귀를 쌓아올린 놈들의 명단을 곱씹어 보는 것 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반민특위를 와해할 때 부터 이놈의 나라를 좌우지 하는 애널서커들의 권력 계승은 예견된 것이었겠지만,
훌쩍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이 난리를 치뤄여 하니, 역시 싼똥들이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아무튼 우리의 딴나라당은 이를 사전에 예견, 처음 친일명부 사업이 나온 2004년부터 줄기차게 반대해 왔는데,
역시나 그놈이 그놈이다. 왜 밝히면 안되는지 이유나 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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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친일인명사전 찬반투표가 열렸을 때
그 중에서 반대한 의원들의 명단이다.
이 명단을 보자.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이 지옥같은 정치상황.
이 때 이미 예견된 것이 아닌가.
한나라당
최병렬 (서울 강남 갑)
김원길 (서울 강북 갑)
김기배 (서울 구로 갑)
홍준표 (서울 동대문 을)
서청원 (서울 동작 갑)
박원홍 (서울 서초 갑)
맹형규 (서울 송파 갑)
원희룡 (서울 양천 갑)
이재오 (서울 은평 을)
박 진 (서울 종로)
전재희 (경기 광명)
박형규 (경기 광주)
전용원 (경기 구리)
목요상 (경기 동두천,양주군)
김문수 (경기 부천 소사)
고흥길 (경기 성남 분당 갑)
임태희 (경기 성남 분당 을)
신현태 (경기 수원 권선)
이해구 (경기 안성)
심재철 (경기 안양 동안)
이규택 (경기 여주)
강성구 (경기 오산,화성)
홍문종 (경기 의정부)
이재창 (경기 파주)
민봉기 (인천 남 갑)
이윤성 (인천 남동 갑)
박상규 (인천 부평 갑)
이경재 (인천 서구,강화 을)
황우여 (인천 연수)
김진재 (부산 금정)
김무성 (부산 남구)
김병호 (부산진 갑)
정형근 (부산 북강서 갑)
허태열 (부산 북강서 을)
권철현 (부산 사상)
엄호성 (부산 사하 갑)
박종웅 (부산 사하 을)
정문화 (부산 서)
유흥수 (부산 수영)
김형오 (부산 영도)
서병수 (부산 해운대,기장 갑)
김기춘 (경남 거제)
김영일 (경남 김해)
박희태 (경남 남해,하동)
강삼재 (경남 마산 회원)
김용갑 (경남 밀양,창녕)
이방호 (경남 사천)
김용균 (경남 산청,합천)
나오연 (경남 양산)
하순봉 (경남 진주)
김종하 (경남 창원 갑)
이주영 (경남 창원 을)
김동욱 (경남 통영,고성)
이강두 (경남 함양,거창)
현승일 (대구 남)
박근혜 (대구 달성)
강신성일 (대구 동)
안택수 (대구 북.을)
강재섭 (대구 서)
김만제 (대구 수성 .갑)
백승홍 (대구 중)
박재욱 (경북 경산,청도)
김일윤 (경북 경주)
주진우 (경북 고령,성주)
김성조 (경북 구미)
정창화 (경북 군위,의성)
임인배 (경북 김천)
신영국 (경북 문경,예천)
이상배 (경북 상주)
박시균 (경북 영주)
박헌기 (경북 영천)
이인기 (경북 칠곡)
이상득 (경북 포항)
최병국 (울산 남구)
이양희 (대전 동)
이재선 (대전 서 을)
강창희 (대전 중)
김용환 (충남 보령,서천)
함석재 (충남 천안 을)
신경식 (충북 청원)
최돈웅 (강원 강릉)
최연희 (강원 동해,삼척)
김용학 (강원 영월,평창)
한승수 (강원 춘천)
양정규 (제주 북제주)
홍사덕, 이연숙, 강창성, 신영균, 서정화, 이상희, 박세환, 이한구, 김정숙, 박창달, 이원형, 손희정, 김영선, 장광근 (이상 비례대표)
------------------------------이상 한나라당 100명/149명중
새천년민주당
조순형(서울 강북 을)
김방림(비례대표)
이만섭(비례대표)
-----------------------이상 새천년민주당 3명
자민련
김학원 (충남 부여)
이인제 (충남 논산,금산)
정진석 (충남 공주,연기)
정우택 (충북 진천,괴산,음성)
김종필, 김종호, 안대륜, 조부영, 조희옥 (이상 비례대표)
------------------------------이상 자민련 9명/10명중
국통21
정몽준 (울산 동구)
무소속
이한동 (경기 연천,포천)
펌 - http://thea.egloos.com/1865731
요즘에 보내기 페이스북에 보내기 미투데이에 보내기
자기들 조상이 친일했으니 반대했다고 생각되네요..
머 제가 일제시대에 살았더라면 친일 안했을거란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쁘네요!!
친일 매국노는 단두대에 목을 쳐도 쉬원찬은데 그들을 두둔하는 ㅄ을 보고 있으니..어이구..
근데..진한색으로 표시된 건 현 국개의원들인가요??
신나게 흔든 후 막 뚜껑을 딴 맥주병의 거품보다 더한 犬거품을 입에 물고 발악을 하고 있지요 (부글부글부글);;
사실 뭐 이런 발악 정도, 모두들 어느정도 예상했을 거라 생갑합니다만...
갑제씨 쓴 글 보니깐 친일은 훗날 저항하기 위해 했던 행위다 라고 하던데 이건 뭐.. 부끄러움이 뭔지 모르는 사람인건지....
오히려 친일 했던 사람들이 큰 소리 치는 거 보니 항일했던 분들이 제대로 인정 받지 못하고 대접 받지 못하는게 그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그렇네요... 참..
갑제형의 박통사랑은 애정을 넘어서 스토커수준
그럼 우리나라가 이만큼 발전한것도 다 친일세력 때문이라는 건가요..ㅎㅎ 어이가 없어서..원.. 저넘의 딴나라당 넘들은 다들 모아서 섬나라로 보내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뭘 잘했다고 저러는지..
일본년넘들 붙어서 응응거리는거보고 딸잡다가도, 친일파애기나오면 목에 핏줄세우면서 달려들고.....
일제시대에 친일하던넘들 대부분이 주색잡기좋아하던 좀 깨었다고 하던 개화파들인데, 일본년들 좋아하는 티스토리 블로거보러오는 인텔리들 어딘가 닮았네.....윗에 댓글단분들이 일제시대였으면 목숨걸구 항일했을까 주색잡기하면서 친일 했을까?
[일제시대에 친일하던넘들 대부분이 주색잡기좋아하던 좀 깨었다고 하던 개화파들인데...]
ㅋㅋㅋㅋ 난 이게 더 웃긴데
당신의 의견은 머죠?
자기생각은 없고 그져 딴 사람들 까고는 훗 천한것들 이러면서 자위하면 좋음?
댓글 다신 분들중에 친일파 후손이 한분 계신듯...누군지는 모르지만 후덜덜...
ㅋㅋㅋㅋ 말이 안통할 것 같은 포스를 댓글에서부터 뿜어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