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정권, 빅브러더 등장 예고

인터넷에 사실상 사전 검열을 제도화 시키겠단다.
참 뭣 같은 발상이다.

물론 익명성의 폐해를 막기 위해 어느 정도의 수단(실명제 도입 같은)을 강구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결국 지네 욕하는 인터넷 여론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이따구 졸속 법안을 만들어 내겠다는 것 아니냐.
예전으로 돌아가 조중동만 읽고 정권 입맛대로 틀어주는 뉴스만 보고 귀막고 눈감고 살라는 거냐?

천재는 2메가의 용량만으로도 무궁무진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지만
지금 2메가로 대변되는 병신같이 무능한 늙은이 집단들은 똥오줌을 남에게 싸대는 게 고작인 것 같다.
고만 해쳐먹고들 미국이나 일본가서 살아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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