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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루-코의 기록/영상기억
- Post at | 2009/10/18 07:20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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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elen wir Liebe
1977년 작품이라는데, 초딩들(로 추정, 당최 양키 애들 나이는 알 수가 없다)이 벌이는 애정행각을 다룬 문제작(?)이다.
나름 예술적 가치가 어쩌구 하는 영화인 모양인데, 개인적으로는 저 초딩들의 행각에서 뭘 느끼라는 건지 모르겠다.
인간이 가지는 본능적인 욕구, 사랑 뭐 이런걸 말하려는 모양인데, 그다지 내키지 않고 재미도 없었다.
출연한 애들은 당시 몇살이나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어린 나이에 성기 노출이라니...
국내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 아니겠는가.
상상은 좀 해야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