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Post in | 루-코의 기록/영상기억
- Post at | 2009/10/04 05:25 | by 세리카.
- View comment
쿵푸 쉐프
홍금보 주연의 요리영화인데...
이토록 어설픈 전개의 영화가 나오다니 놀라울 뿐이다.
나이를 잊은 금보형의 액션 열연, 그리고 진지한 표정도 웃긴 주성치 사단의 총아, 임자총의 출연과 더불어
카고 아이의 큐티함만 기억에 남을 뿐.
근데, 카고 아이가 무슨 이유로 이렇게 중국말을 잘하는 것인지, 더빙인가?
아아, 카와이! 더티해도 좋다!
'루-코의 기록 > 영상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무라이 프린세스 (15) | 2009/11/25 |
|---|---|
| Spielen wir Liebe (1) | 2009/10/18 |
| 쿵푸 쉐프 (2) | 2009/10/04 |
| 소년 메리켄사쿠 (6) | 2009/09/23 |
| 그로테스크 (9) | 2009/09/19 |
| 사이타마의 래퍼 with 미히로 (5) | 2009/09/15 |
더빙임. 중국 영화는 북경어 더빙이 일상화되어 있어 그런지, 외국 배우 출연분을 대개 더빙으로 처리하더군. 허준호도 그런 면에서 중국어 잘함ㅎㅎ
차음 돼지포(?) 뜰때는 제법 재미있겠다 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