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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Rhythm&Lyrics/Front Stage
- Post at | 2009/09/30 04:40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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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O' Negative - Some Stupid Tomorrow
미국 뉴욕 출신의 중견 고딕 밴드, Type O' Negative의 가장 최근 앨범인 Dead Again (2007년 발매).
몇달 전에서야 접해 듣고는 여전한 Peter Steele의 매력적인 음색과 여전히 변화무쌍한 우울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개인적으로 그들의 최고 역작으로 치는 October Rust 같은 느낌이 물씬난다고나 할까.
앨범 전체 곡들을 다 좋아하는데, 특히 Tripping a blind man, She burned me down, An Ode Locksmiths 같은 곡들을 추천.
밴드 홈페이지
솔로들에게는 다시금 시린 계절이 찾아왔는데, 우울한 느낌을 한껏 가중시키고 싶다면 주저없이 이 앨범을 권해 주고 싶다.
또는 예전 앨범을 찾아 들어보는 것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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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듣게되네요
가지고 있는건 Bloody Kisses 뿐인데 오랜만에 좀 찾아들어봐야겠네요
어째 좀 그 쪽 장르에 맞춰 평범해진 것 같네ㅠㅠ
최근 앨범 몇 개가 연달아 좀 실망스러워서 관심을 접었는데 October Rust 급이라니 솔깃한데요 ?
근데 웬 끼릴 문자인가 하고 읽어보려고 봤더니 그냥 비슷한 끼릴 문자 갖다 쓴 영어로군요. -_-
개인적으로 추천하고픈 앨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