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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Rhythm&Lyrics/Front Stage
- Post at | 2009/09/28 02:28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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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 Change
작년 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아치운 여자 가수는?
바로 컨트리계의 아이돌,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Alison Swift) 되시겠다.
그녀는 1989년생으로, 2006년 데뷔, 빌보드 컨트리 차트 6위에 오르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 급기야 작년 11월에 발매한 Fearless 앨범은 빌보드 앨범차트 1위로 데뷔, 작년 한해 가장 많이 팔린 데뷔 앨범이 되었다. 59만여장을 팔아치웠는데, 여자 가수 중에는 작년 최다, 전체로 쳐도 Lil Wayne, AC/DC, Coldplay에 이어 4번째로 많이 팔았다고 한다.
얼마전 열린 MTV어워드에서 래퍼 누군가(케니 웨스트 였던가)가 그녀의 시상을 디스한 사건으로 국내에서도 조금은 알려졌을려나?
어쨌든 그녀는 10년전쯤 미국 전역을 휩쓸었던 컨트리의 선배, Shinia Twein의 영향을 제일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 역시 음악을 들어보면 비슷하다.
더군다나 예쁘지 아니한가.
비비 인형을 연상케 하는 금발의 슬렌더 바디, 보컬 역량 자체는 특출날 것 없게 들리지만 직접 곡을 쓰는 싱어송라이터라고 하니 그녀의 가치는 훨씬 큰 것이리라.
아무튼 그녀는 성공에 힘입어 올해 6개월 동안 북미 투어를 돌았는데, 공연은 그녀가 직접 디자인한 현란한 그래픽으로 멋지게 치장되었다고 한다. 피아노 만큼이나 기타도 잘치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걸로 봐서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다재다능까지 하다고나 할까.
비록 컨트리 음악을 한다지만, 요새의 컨트리 음악은 일반적인 팝과 그다지 다를 것도 없고 음색이 Avril Lavigne 같은 적절하게 쉽고 익숙한 분위기라 누구나 쉽게 듣고 좋아할 만한 노래를 들려준다.
그녀의 멘토인 Shinia Twein 처럼 예전에 찍어둔 누드가 갑자기 폭로라도 되지 않을까 쓸데없는 기대를 가져보지만, 컨트리 뮤지션의 특성 상, 가정적이고 기독교적인 이미지로 갈 것임에는 뻔하기 때문에 그냥 앞으로도 좋은 노래를 들려주길 바랄 뿐이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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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웨스트디스사건 ㅋㅋ
아 그게 이여자 였군요 뭐하는 가순가 했더니
노래가 좋네요 좋은 소개 캄사
이 자식 들어보라고 할 때는 시큰둥하더니ㅎㅎ
미국에서 잘나가는 아이돌이라고.. 키크고 얼굴 이쁘고 게다가 싱어송라이터 캬~
왜 내눈엔 페리스 힐튼 하고 같은 사람 같아 보일까 ㅠ.ㅠ;; 약시 양넘들은 샘샘해 보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