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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루-코의 기록/영상기억
- Post at | 2009/09/19 06:02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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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테스크
작년 AV를 은퇴하며 예능쪽으로 진출을 모색하던 나가사와 츠구미(長澤つぐみ)가 출연한
본격 고어 무비.
하지만 다 보고 난 소감은 고어 코미디라고나 할까.
외로움에 지친 사이코 솔로남이 커플 브레이킹을 슬레셔하게 감행한다는 내용이 되겠는데,
솔직히 잔인한 것 보다는 좀 웃겼다. 설정도 그렇고.
영국에서는 상영 금지를 당할 정도였다는데...
애들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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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안드로메다로 가는 스토리 전개... 하지만 보구 싶군요~ 츠구미가 사이코 박사의 목을 물어 뜯는 장면에서 흥분을 느끼고 싶다고나 할까요~ 이힝!
시간이 안나서 못보고 있다는...
그냥 한번은 봐줄만한 영화인듯 보이네요
이거봤는데... 내용이 ^^;; 고어물인데 ㅜ_ ㅜ 전나름 볼만했음
ValenTinEA님도 티스토리 AV운영하시던데 그 분 맞져?
세리카 - 이름 앞에 캐릭은 어떻게 넣나요?
왠지 웃기네요
본 글하고는 관련이 없는데 1094아이돌 움짤에서 땅바닥에 기는 그 분 누굽니까? 충격!!!!*1000000 ㅎㄷㄷㄷㄷ
평소 고어물을 좋아하는데 괜찮은게 나왔다는 소식에 봤지만 별로.....여배우가 평소 싫어하진 않던 av배우라 끝까지 봤지만 역시나 별로 고어팬으로 써 기본이 안되있다는 느낌.....아무 이유없이 신체절달이나 순대빼기등등 너무 티나는 특수효과에 웃음이.....
감독은 피터잭슨에 "데드얼라이브"를 100만번 더 봐라~~!
그로테스크 하니 DMC 생각이 나네요.
go to D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