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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9/15 02:29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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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의 래퍼 with 미히로
일본산 독립영화인 모양인데,
정말 우울한 내용이었다.
대충 시골의 한심한 니트 녀석들이 래퍼로 성공을 꿈꾸며 나름 꿈틀대 보지만, 결국 현실은 녹록치 않다라는 것을 깨닫는 다는 뭐, 그런 내용.
아무튼 이 영화는 역시 미히로의 출연에 눈길이 간다.
미히로가 맡은 캐릭터는 주인공 녀석들의 중고생 동창으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도쿄로 상경, AV에 데뷔하고는 다시 고향으로 내려오지만, 주변의 이목을 참지 못하고 다시 고향을 등지고 떠나는 역할.
실제 AV 배우로써는 나름 민감한 부분이 아닐까 싶지만, 역시 미히로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더 대견하다고나 할까.
아무튼 캐 우울했다. Loser in the end.
진리이리라.
다음에는 초 고어물로 악명 높은 그로테스크를 볼 예정이다.
여기엔 무려 나가사와 츠구미가 등장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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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가 무슨 뜻이죠 36
네~^^
미히로av쪽에서 은퇴하려나~??
최근에 책도쓰고 영화에서도 자주보이고...만약 그렇다면 노모로 나올수 있다~???
그건 안될거라 보지만 은퇴쪽이라면 뭐 상관없을듯~~내 취향 아닌지 오래전이다 ㅡ,.ㅡ;;
미히로... 몇년전에는 몸매는 볼 것 없어도 얼굴은 귀엽고 괜춘하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미히로 출연작을 도저히 끝까지 못보겠더군요.
얼굴은 동안이지만 나이든 티가 팍 나는 이상한 느낌.
여자는 연식이 오래되면 어쩔 수 없는 듯.
뭐... 코우즈미 야야 누님같은 케이스도 있지만... 쩝.
니트 잉여 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