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비 모금

우라니라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무능한 상층을 굳건한 하층이 떠받드는 모양이었다.
강인한 민초들의 생명력이 이 땅의 역사를 지켜왔다는 것이지.

21세기에 들어와도 그런 현상은 변함이 없다.

최근만 돌이켜봐도 태안 기름 유출 사건, 결국 국민들이 힘을 모아 다 걷어낸 것 아닌가.
이런 독도 광고 문제도 그렇다. 무능 투성이 대한민국 정부는 결국 이런 국가대사는 민초들에게 맡기고 생색이나 내려고 한다. 딴나라당이 보수이자 우익을 자처한다면, 조중동이 그러하다면, 앞장서서 세계적으로 홍보활동을 해야할 것이다. 떠들어봤자 이로울 것 없다는 논리는 개한테나 줘버리자. 모든 역사가 우리가 진실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고 또 그것을 믿고 있다면 더더욱이 알려야 할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차분히 독도를 집어삼킬려고 준비한 일본을 한번 보라. 여지껏 독도며 동해 표기 등, 중요한 영유권 문제는 대한민국 vs 일본이 아닌, 시민단체 반크 vs 일본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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