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Post in | Rhythm&Lyrics/Front Stage
- Post at | 2009/08/17 03:11 | by 세리카.
- View comment
Rachael Yamagata - Accident
지난번 Hush Sound 소개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최근엔 외국의 여성 보컬 인디팝들을 찾아 듣는 게 삶에 몇 안되는 낙.
이번에도 괜찮은 뮤지션이 하나 있어 소개해 본다.
래이첼 야마가타(Rachael Yamagata)는 미국 출신으로 2004년에 솔로로 데뷔,
꾸준한 활동을 하며 좋은 노래들을 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올해 33세(1977년생)의 그녀는, 시카고의 퓨전 훵크 밴드에서 보컬로 활동하다 2004년에 EP를 내며 솔로로 데뷔, 다양한 싱글들을 발표한다. 감 좋은 인디 뮤지션이 늘 그렇듯이, 그녀도 여러 TV 드라마에 자신의 노래가 실리며 존재를 알리게 되는데,
여러 드라마에 그녀의 노래들이 흘러나왔지만, 내가 아는 드라마는 한개도 없어 패스.
국내 드라마인 One Fine Day(아마, 원빈이랑 일본 누구랑 해서 찍은 한일 합작 드라마로 기억한다)에 그녀의 노래인
I'll find way가 삽입되기도 했었다는데, 드라마를 본 적이 없어 패스.
꾸준한 활동을 하며 좋은 노래들을 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올해 33세(1977년생)의 그녀는, 시카고의 퓨전 훵크 밴드에서 보컬로 활동하다 2004년에 EP를 내며 솔로로 데뷔, 다양한 싱글들을 발표한다. 감 좋은 인디 뮤지션이 늘 그렇듯이, 그녀도 여러 TV 드라마에 자신의 노래가 실리며 존재를 알리게 되는데,
여러 드라마에 그녀의 노래들이 흘러나왔지만, 내가 아는 드라마는 한개도 없어 패스.
국내 드라마인 One Fine Day(아마, 원빈이랑 일본 누구랑 해서 찍은 한일 합작 드라마로 기억한다)에 그녀의 노래인
I'll find way가 삽입되기도 했었다는데, 드라마를 본 적이 없어 패스.
그녀는 마치 Imogen Heap을 방불케 하는 양면의 소리를 내고 있는데, 부드러운 감성부터 세상에 외치는 고함까지,
여러 방법으로 자신의 소리를 표현한다.
최근 앨범은 2008년에 발매한 Elephants...Teeth Sinking Into Heart.
절절히 분위기 좋은 노래들이 가득 실려있으니 기회가 닿는다면 한번 들어보자.
홈페이지 가기
마이스페이스 가기
여러 방법으로 자신의 소리를 표현한다.
최근 앨범은 2008년에 발매한 Elephants...Teeth Sinking Into Heart.
절절히 분위기 좋은 노래들이 가득 실려있으니 기회가 닿는다면 한번 들어보자.
홈페이지 가기
마이스페이스 가기
우씨, 저작권 위반 의심이라고 안된단다. 아쉬운대로 맛뵈기만 듣자.
'Rhythm&Lyrics > Front St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ittle Boots - New In Town (4) | 2009/08/26 |
|---|---|
| Alice in Chains - Check My Brain (3) | 2009/08/26 |
| Rachael Yamagata - Accident (3) | 2009/08/17 |
| 허경영 - Call Me (6) | 2009/08/14 |
| The Hush Sound - Honey (1) | 2009/08/04 |
| Megadeth 새앨범 Coming! (13) | 2009/07/31 |
같은해에 태어나서 각자 하는 일들은 다들 다르네요~
세리카님 추천이니 함 감상해볼까요~^^
좋은 가수에요. 아마 엄마가 이태리 사람이고 아빠가 일본 사람인가 그럴거에요. 초기에 냈던 앨범인가 EP에 실려있던 Worn Me Down이라는 노래가 제 아이팟에 항상 실려있죠. ^^
이분 쩔죠. 목소리도 이쁘고 분위기 낼때 진짜 좋은 음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