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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7/26 13:20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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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월드3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라하는 언더월드.
이번 3편은 1, 2편과 달리 과거의 이야기를 다룬다.
빅터의 딸내미와 베어울프의 금지된 사랑(전작에서 어느 정도 스토리를 언급했던)을 다루는데...
소감은...
케이트 배킨세일인 줄 알고 혹평을 했더니 아니라고...
찾아보니 로나 미트라 라는 배우인데, 케이트 보다 3살이나 어린데, 이 갭은 무엇인가...
늙고 머리 긴 반니스텔루이가 나오는 줄 알았다.
역시 나의 케이트는 이렇지 않아 +_+..
재미도 그다지, 감동도 없고.
아무래도 4편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다음 편엔 제대로 뱀파이어vs베어울프의 싸움을 그려주길 바란다.
프리퀼이 유행이라지만, 빅터 얼굴은 그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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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여주인공은 베켄세일양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헉 진짜네요... 분위기는 비슷했는데, 어쩐지 반니가 나오더라 했더니... ㅎㅎ;
저두 언더월드 무지 좋아하는데 3편은 기대에 못 미치더라구용
그리구 3편엔 케이트 베킨세일이 안나오는걸루 알구 있는데..ㄷㄷㄷ
ㅋㅋ 4편을 기대해 봐야겠네요.
늙고 머리 긴 반니스텔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둠스데이의 그녀죠...
액션은 나름 괜춘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