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PEPE - Sunshine Surf


생각해 보니, 올해 주말에 외출한 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던 것 같다.
만날 이도 없고 또 나가자면 귀찮아지고
아, 햇빛아래 광합성을 하며 사적으로 이성과 만나 놀고 싶구나.

아쉬운 마음, 한줄기 음악으로 달래 본다.





티백의 애엄마라도 +_+
이정도는 되야 MILF라 부를 수 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Rhythm&Lyrics > Front St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Hush Sound - Honey  (1) 2009/08/04
Megadeth 새앨범 Coming!  (13) 2009/07/31
DEPAPEPE - Sunshine Surf  (3) 2009/07/26
하루히 2기 OP - Super Drive  (6) 2009/07/23
いきものがかり - Good Morning  (2) 2009/07/23
시이나 링고 - 流行  (2) 2009/07/23
Trackback Address :: http://serika.kr/trackback/1020 관련글 쓰기
  1. 엄청나네요. ㄷㄷㄷ

  2. 애 엄마가 아니기를.. ㅠ.ㅠ

  3. 합성이다!! ㅇㅁㅇ!!

Categories

분류 전체보기 (2249)
일상의 흔적 (182)
세상과 소통 (199)
Final Fantasy (26)
루-코의 기록 (179)
Favorites (369)
열정 (292)
Rhythm&Lyrics (212)
(44)
자학 (0)
Another World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