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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7/22 16:37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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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딴나라당의 승리
국가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높으신 김형오 의장 나으리는 결국 직권상정 결정을 내버렸다.
이후 딴나라당 이윤성 부의장의 독려 하에 거수기들은 거의 몰표 찬성의 기록을 남기며 30분만에 간단히 통과.
지난 7개월간 여론을 수렴하겠다면서 여론조사 한번 안해본 그들 답다.
방송에서 70%의 국민이 반대라는 조사결과는 결국 똥과 같이 먹은 모양.
박근혜도 결국 같은 종자라는 걸 다시 한번 입증했고.
또 문제는 이 와중에 돈성을 위한 금융지주회사법도 같이 상정되었다는 것이다...
할 말이 없다. 오늘은 딴나라당을 지지한 이땅 모든 이들의 승리로 기억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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