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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일상의 흔적/단상
- Post at | 2008/06/30 13:14 | by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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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정권의 시녀가 된 네이버를 참지 못하고 마침내 결단.
그놈의 오류에 짜증이 났던 것도 있고...
어쨌든 네이버 블로그를 버리고 이곳에서 새로운 둥지를 튼다.
2400여개에 달하는 포스트가 아깝긴 하지만, 어쩌랴. 새로 쌓아가면 그 뿐인 것을.
블로그얌 가치평가도 결국 빛 좋은 개살구 아니던가.
그나저나 여기에 적응하려면 꽤나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꾸준해지자.
안녕, 네이버~
그놈의 오류에 짜증이 났던 것도 있고...
어쨌든 네이버 블로그를 버리고 이곳에서 새로운 둥지를 튼다.
2400여개에 달하는 포스트가 아깝긴 하지만, 어쩌랴. 새로 쌓아가면 그 뿐인 것을.
블로그얌 가치평가도 결국 빛 좋은 개살구 아니던가.
그나저나 여기에 적응하려면 꽤나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꾸준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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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그러셨군요...
저도 다음으로 옮겨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이런곳이 있었네요...^^
세리카님 가신다니 서운하지만 이렇게 주소를 알려주셨으니 자주 들릴께요...^^
네이버있을때보다 더 번창하시길...:)
행여 옮기시게 되면 이곳 티스토리로 오세요~
나중에 초대장 생기면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