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정권의 시녀가 된 네이버를 참지 못하고 마침내 결단.
그놈의 오류에 짜증이 났던 것도 있고...

어쨌든 네이버 블로그를 버리고 이곳에서 새로운 둥지를 튼다.

2400여개에 달하는 포스트가 아깝긴 하지만, 어쩌랴. 새로 쌓아가면 그 뿐인 것을.
블로그얌 가치평가도 결국 빛 좋은 개살구 아니던가.

그나저나 여기에 적응하려면 꽤나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꾸준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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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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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그러셨군요...
    저도 다음으로 옮겨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이런곳이 있었네요...^^
    세리카님 가신다니 서운하지만 이렇게 주소를 알려주셨으니 자주 들릴께요...^^
    네이버있을때보다 더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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